H양 검거를 위해 사흘째 잠복중입니다 ㅣMom Hamster Disappeared, Leaving Her Newborn Babies At Home


Here!! Here Light on, light on!! Went under the piano
Under the piano There!! There! Where Catch, catch! Watch your feetX4!!! Who are you.. I am.. I am.. Hamsoon (Imma catch you fo sho) Trap (Grin) Moving.. It’s moving!! Watchu doing Watchu doing over there? She noticed.. Rushes [Opposite direction] [Opposite direction]
She’s out! [Opposite direction]
Out! (Is slow-witted lol) Yeah! Ready, get set.. Go!!! Chaotically caught on site Gotcha!! I got her!! Uh?! She’s not here.. Ahh..We could’ve caught her
Missed her.. Empty
We could’ve caught her
Missed her.. What happened.. [Video Assistant Referee] [Video Assistant Referee]
Outline Daughter : Ah… That pisses me off, daddy Where are you.. Where are you.. Hamsoon..! Ah, she comes out quickly out of hunger Yep, she likes cabbages the most She’s out!! Turns- You brat!!! Came out here!! Came out here!! Where, where!! Went inside! Went inside! What should we do.. The reason why they have to catch Hamsoon Daughter : She had 11 babies, but 5 of them were dead A week after birth The mama Hamsoon left her babies behind.. Ah.. We’re trying to maintain their body temperature and feeding them milk as well We’re struggling to raise them all It’s been 3 days w/o mom.. All family members feed them warm milk once in 3 hours Look after them with good care.. Are there any problems with their growth?! They don’t look healthy since they didn’t consume enough of their mom’s breastmilk Considering their condition, artificial rearing is not an option for now Catch their mom and put her in the cage with babies should be done first Gotta catch now If she steps on this(red paint), Yes( serious) then we’ll figure out where the hamster is as we follow the pawprints Trying their best It’s only a matter of time to catch you.. Pawprints! Found the pawprints!
the pawprints! There’s a lot! The pawprints are everywhere~ The pawprints head to.. Behind this(fridge).. Guess she’s hiding behind this An endoscope cam bro will check~ Sunflower seed! Go deeper.. Uh?! Legs! Uh!? Hamster’s feet! There you are What’s What’s going on You, Hamsoon~ are a rat in the trap☆ ※ Male hamster’s crying sound※ Squeaking.. The sound! Flustered CatchX4!! Turn the light on! Hold her tight! So that she can’t run away Arrested Hamsoon!! Sigh.. Gotcha! Is she Hamsoon? Hamsoon for sure? Daughter : Yes! She’s Hamsoon with big eyes! Henlo~ To prevent any accident Carefully put them together.. (pitapatting) Doing it right…? Soon.. No worries man
They’re my babies I hope Hamsoon to take good care of her babies, not running away Hamsoon~♡ Mom~ Mom~ Let’s live together!♡

100 thoughts on “H양 검거를 위해 사흘째 잠복중입니다 ㅣMom Hamster Disappeared, Leaving Her Newborn Babies At Home

  1. 내가 키우던 햄스터는 탈출하고도 밤에 자고있을때 꼭 내얼굴을 기어다녀서 쉽게 잡았었는데.. 암튼 특이했음

  2. 햄토리들 한번씩 도망갔다가 잡히면 발이랑 배부분 쌔까매져있던게 넘 귀여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햄스터는 저기 나오는 케이지보다 더 큰 리빙박스에 키워야해요 영상보니까 드워프종같아보이는데 최소 68리터 리빙박스에 키워야하고 쳇바퀴도 훨씬 큰걸로 해줘야해요 최소 17센치로…그렇게만 바꿔줘도 애들 탈출 안하고 지들 알아서 잘사는데…

  4. 저렇게 쫒아다니면서 잡는것 보다 구멍 다 막고 바닥에 소리 잘나는 비닐 깔아놓고 그 위에 좋아하는 간식 몇개만 놔두고 (많이 놓으면 배불러서 안나옴) 기다리다가 비닐위에서 간식 먹고 있을 때 소리나니까 그때 살짝 잡아서 넣어 주는게 스트레스 최대한 줄여주는 방법이에요

  5. 저의 햄스터 한마리도 철창 비집어서 탈출했는데엄청 해맸어요 그런데 무지게다리 를 건넜어요 맨날 무돔가서 인사하는데 보고싶네요 그동안 고마웠어 ㅠㅠ

  6. 어후 정신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그 와중에 동물부터 사람까지 누구 한명 그럴거 없이 다 귀여운거 실화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ㅋㅋㅋㅋㅋ

  7. 사육환경이 저러니 탈출해서 안오죠 햄스터 사료도 영양가없는 마트 사료 같은데 해바라기씨는 간식이지 주식이 아니에요 지방이 많아서 하루에 3-4개만 주는거에요 생명을 책임지려면 공부하는게 맞지 않나요ㅠ 톱밥도 알러지 유발할 수 있는 소나무, 편백같고 쳇바퀴도 몸집의 두배는 되어야 허리 안휘고 디스크 안와요 아기햄스터 3-4주 지나면 전부 어미랑 분리해서 1햄스터 1케이지로 키우셔야지 안그러면 카니발리즘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요

  8. 제 햄스터 드레스룸으로튀어가주고 문닫고 드레스룸에서 잤는데 ㅋㅋ 그래서3일고쳐자다 잡음 ㅋㄹㅋㅋㄹㅋㄹ

  9. 집 뚜껑에 문짝 주변을 갉아서 아예 문을 없애버린 우리 햄찌…
    별 해괴한 방법으로 탈출하길래 언니 전공서적 다섯개로 탑을 쌓았더니 그걸 들춰내고 탈출하던 너의 모습이 기억난다….
    탈출해서 너의 홈스윗 홈을 위해 책장을 갉아 톱밥을 만든 널 아직 존경해..
    밥을 먹기위해 사료 봉지를 갉아 냠냠 먹던 널 티비보다가 발견했지.
    그 날이 네가 탈출한지 거의 한달째였던걸로 기억해.
    징한놈아 하늘나라에서는 징하게 살지마.
    니가 탈출하면 어딘가에서 뭘 갉는 소리가 들려오곤 했는데 7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들려. 아마 환청이거나 벌레소리겠지. 근데 어렸을때 꿈에 나왔을때 그리고 깨고나서 갉는 소리가 들렸을때 난 네가 살아있는줄 알았어. 잠 깨고나서는 바로 현실을 받아들였지만.
    아직도 네 사진이 내 배경화면 사진이야. 지금 만났으면 더 잘해줬을텐데 그땐 내가 너무 어렸던것 같아. 영상에 햄찌를 보니 네가 생각난다.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내줘서 고마웠어:)

  10. 아이고 난리다 난리ㅋㅋㅋㅋㅋ 햄순아 집나가지 말아라ㅋㅋㅋㅋㅋ 가족들이 너 두번 찾다가는 쓰러지겠어ㅋㅋㅋㅋㅋ

  11. 4:06 아 제작진들 단체로 잡아잡아 거리는거 넘 웃김 ㅠㅠㅠㅋ큨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12. 헐 저도 햄스터들 8년째 계속 키우는데요 개냥이같은 햄스터들인건지…
    탈출하면 해바라기씨 한개들고 바닥 툭툭툭치면 바로 나와서 손에 올라오고 그래서 전혀 잡는거에대한 고민을 해본적이없어요 ㄷㄷ 잘안잡히면 진짜 고생이네요 ㄷㄷㄷ ㅠㅠ

  13. 이 영상 너무 사랑스럽다 ㅋㅋㅋㅋ
    햄스터도 귀엽고
    아이들도 귀엽고
    부모님들도 귀엽고
    피디분들도 귀여웡

  14. 햄스터는 그냥 박스에 작은 구멍 뚫어놓고 안에 봉지 깔아두면 그게 햄스터트랩인데ㅎㅎ
    햄스터 들어가서 바스락 소리나면 상자를 들어올리면 되는..
    난 방에다가 햄스터 자주 풀어놨는데 그 박스가 아늑했는지 놀다 지치면 항상 그 박스에 들어가서 자고 있었음ㅋㅋ

  15. 저도 옛날에 햄스터 키웠는데 애가 식탐이 강해서 탈출하면 항상먹이쪽으로 가서 부시럭부시럭거려서 쉽게 찾을수있었던 기억이…

  16. 고양이 탈출했을때 방에다 쳇바퀴 두면 새벽에 쳇바퀴 돌리는 소리나서 보면 돌리고 있음.. 이게 직빵

  17. ㅁㅊ ㅠㅠㅠ 아가들도 너무 귀엽고 햄순이도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악 ㄱㅇㅇ ㅠㅠ

  18. 저도 예전에 저 영상에 나온 햄스터 키웠었어요. 도망가서 밤에 불 꺼놓고 나올때까지 기다렸던게 기억에 남네요~
    저는 골든햄스터 2마리 키우고있어요

  19. 한번 햄스터가 탈출해서 나갈일이 생겨서 택시를 타고 어디로 가는 도중 뒤에 무언가 있는 느낌에 겉옷을 벗어 확인해 보았고 그 옷에 탈출한 햄스터가 붙어있었다구 ㄷㄷ

  20. 아닠ㅋㅋ저 상황에 피디가 잡고 나서 햄순이 맞아하는 거 왤케 웃곀ㅋㅋㅋ아닠ㅋㅋ그럼 집에 햄순이 아닌 다른 햄스터 누구냐곸ㅋㅋㅋㅋㅋ

  21. Hamsters eats their babies alive, it happenend to me. I used to like them but since witnessing that brutal canibalism now i don't want to raise hamster anymore.

  22. 햄스터 키우는 사람들은 한번 쯤 경험해봤을거에유… 햄찌들 한번 케이지 나가면 집에 돌아올 생각을 안하쥬 .. 울 집 빅톨이는 벽타고 냉장고 위에 올라가서 날 위에서 내려다보던 녀석이었어유..대단하쥬? 옷장위도 섭렵 ㅋㅋㅋ 어느 날은 심각하게 안잡혀서 해바라기씨를 바닦에 두었는데 사라지더라구유? 타이밍 보고 밖으로 나갔더니 귀 한쪽에 먼지 달고 두발로 서서 절 보더라구유..그렇게 잡았어유 ㅋㅋㅋㅋ

  23. 어릴적 키웠던 얌얌이가 생각난다…
    집 탈출해서 집안에서 사라졌는데
    오랜 시간 기억에서 햄찌가 잊혀질 때쯤 가족 대청소 하다가 소파 밑 쓸던 아빠 빗자루에 딸려나온 얌얌이…
    멀쩡히 살아있어서 가족 셋이서 놀라워했는데 호옹…

  24. 어렵게 잡네ㅋㅋ 나도 어릴때 햄스터 도망가서 보니 베란다 세탁기 밑으로 들어간거라 세탁기에서 한참 떨어져서 내가 잡을 수 있는 앞에 사료를 놔두고 살짝식 지켜보며 베란다문뒤에 숨어있다가 내 앞에까지 먹으러오면 그때 확 잡으면되는데ㅋ 그렇게 여러번 성공함ㅋㅋ 아직도 기억나네 배고프면 지가 나오게 되있음 사료 놔두면 잡히게 됌ㅋㅋ

  25. 열난다…. 챱
    햄순이 맞아???
    눈 커다랗고 햄순이 맞아요!
    아니 햄순이 아니면 누구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혹시 동물농장 초창기 2000년대 초중반쯤 방영되던 에피소드인데 무슨 주택같은곳에 1층,2층 나눠서 남자분들, 여자분들 살고 남자분들도 개 키우고 여자분들도 개 키우고 가끔 뭐 서로 의견도 충돌하고 놀러도 다니고 꽤 오래 고정으로 방송되던 에피소드 아시는분 있나요?! 웅자의 전성시대 처럼…

  27. 4:13 정말 깜짝 놀랐네요.. 아무리 어린 아이라지만 저렇게 작은 동물을 물건을 움켜잡듯이 덥석 잡는 건 햄스터도 놀라고 정말로 좋은 방법이 아니에요 ㅠㅠ 물론 새끼들을 위해서 빨리 어미 햄스터를 잡아야 하는 상황은 맞지만 안 그래도 아이들도 PD님들도 모두 소리 지르면서 잡는 상황이라 햄스터도 놀랐을텐데 이미 소쿠리에 잡아둔 상태에서 도망도 못가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게 행동해도 됐을 부분인데.. 부모님께서 아이들에게 조금 경각심을 깨워주셔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ㅜㅜ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햄스터를 유인할 때 사용한 사료도 보니 국산 저급 사료인데 안에 사료 구성물도 그렇고 정말 좋지 않은 사료라 사료 바꾸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빨간 물감으로 발자국 남기는 건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물감 짜는 아이 손을 보니까 그림 그릴 때 쓰는 물감같은데 만에 하나 햄스터가 햛아서 물감을 먹기라도 했다면 오히려 더 위험한 상황 아닌가요.. 쳇바퀴도 작고 하우스도 작고, 조금만 인터넷을 둘러봐도 충분히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텐데 그 부분이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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