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양이 태국고양이 숨막히는 첫만남


Bo-mi comes running when she calls her name. Bomi is very winsome. Moongchi and Bomi’s first breathtaking encounter keep one’s distance from each other Bo-mi’s personal talent

19 thoughts on “한국고양이 태국고양이 숨막히는 첫만남

  1. 어머나 정말 숨막히는 첫 대면 대왕천사뭉치와 애교쟁이보미의첫 만남을 진심으로 추카합니다 고구남님.보미의 개인기 물 찍먹 정말 귀여웡👍👍👍💕💕💕

  2. 보미 솜뭉치로 물찍어 먹기
    또봐도 귀엽고 신기하네
    뭉치보고 인사 하는건가요.
    보미야옹소리 특이해요.

  3. "보미야~ 머리 기대고 눈 감는거 심쿵이야~😍 야옹 소리는 왜 이렇게 예쁜거니~?😘"
    보미 유일의 "야옹~" 소리같아요.^^
    보미 개인기 또 나왔다.😆😆😆
    "보미야. 물 간 봐?" ㅋㅋ
    첨엔 손으로 찍어먹어보고나서 본격적으로 마시네.^^
    아~ '샴 레드 포인트' 가 태국 묘 종 인가봐요.
    우리 나라로 치면 코 숏처럼 일명 태 숏?인건가…?^^;;

  4. 보미야 왜 발로 찍어 먹는데ㅋㅋㅋㅋ 뭉치의 흔들림 없는 카리스마~~!! 이건 또 뭐죠? 하는듯ㅋㅋ

  5. 헉~~!!!
    😻😻😻😻😻
    이쁘니와
    이쁘니가
    만났네요💝💗
    보미는
    사람을 좋아하는거예요
    뭉치형님을
    좋아하는거예요??
    대박애교💋💋

  6. ❤️보미입양문의❤️

    카카오톡: gogunam
    메일: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gogunam

    메일이나 인스타그램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보미를 평생 품어주실 분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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