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맞다 하악질하는 고양이


Me: Ray! Me: Let’s go get vaccination Today Ray is going to hospital to get vaccination. And I got the cage that perfectly fits Ray. Me: You look excited He must be satisfied with the cage Me: Why are you guys gathered around the cage hahaha All of them to here to look at it We arrived at the hospital! Ray is very curious of the unfamiliar surroundings Waiting for Ray’s turn We also met Ray coloered doggie too I gave him chur while getting vaccination. Ray you’re not mad…. right?? Ray gobbling up the chur You might be the first one chewing the chur… lol Ray looks uncomfortable because of the vaccination… Ray eats chur well even if he is angry Me: He looks angry Ray looks a bit uncomfy… They even applied heartworm medicine for Ray He stays calm though Ray came back home! Me: You must be itchy because of the medicine Me: Ray~ Me: You did a good job today Me: Medication site is bit wet Hey it was so demanding… Ray is leaning on Rumi Me: You must be tired… Me: Ray go get some sleep~ Me: You really did a good job today (Not because of medication but because of chewing chur lol) Fianlly end of Ray’s vaccination!

100 thoughts on “주사맞다 하악질하는 고양이

  1. 레이도 약하게 하악질 몇번이면 끝나…ㅋㅋㅋ 역시 갑수목장 애들은 개냥이야…주사때문이 아니라 츄르가 안나와서 짜증났어요…아 우리 쪼꼬미들 너무 귀여워♡

  2. 레이는 정말 루미누나를 좋아하는데….
    좀있으면 헤어져야하니 내가 찡하고 아프네.레이야~평생가족품에 가서도 건강하고 행복해야해💙💚💛💜

  3. 아이쿠.. 레이도 접종을 무사히 마쳤군요.
    루미에게 기대는 레이.. 진짜 막둥이 느낌 물씬. ~~

  4. 와…레이 집에와서 루미누나한테 기대는거봐…미쳤나봐…너무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ㅠㅠㅠ레이가 가면 슬플거같아요ㅜㅜㅠ항상 노루미 배경에 함께하던 레이여서 그런가 ㅠㅠ ㅋㅋㅋ조는거 귀엽..

  6. 해외영상 보면 무슨 보조샘은 방전장갑 같은 거 끼고 있고, 주인은 계속 '오! 오웁! 오마이갓! 하하 비어 굳 걸' 하고 의사샘도 계속 '이츠 오케이 허니' 하는데도, 고양이는 수건에 돌돌 말린상태로 탈피직전 나방 고치처럼 난리치면서 겨우 몸무게 한 번 재던데…

  7. 병원에서의 추르맛은 어떨까?? 츄르는 마약인건가??주사를 참게해주고~~😸😸

  8. 집사가 맛있는 걸 주는 곳에 데려다 준다 해서 따라갔더니 웬 요상한 아저씨가 츄르주면서 주사 놓는다.

  9. 고양이들 병원 가는건 정말 고생이죠~ 츄르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늘 합니다..

  10. 주사맞을생각에 신났댘ㅋㅋㅋㅋㅋ 가만보면 갑수님은 세뇌를 시켜ㅋㅋㅋㅋㅋㅋ목욕시키실때도 그러시구ㅋㅋㅋ

  11. ㅋㅋㅋㅋ고양이들 뭐가 몇센치만이라도 튀어나와있으면 솜방망이로 틱틱 건드는겈ㅋㅋㅋ너무 귀엽닼ㅋㅋㅋ

  12. 그루밍해달라고 머리통 들이미는 레이 너므 귀엽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루미는 입맛만 다시구 안해주네욬ㅋㅋㅋ

  13. 레이 표정이 병원에서는 불만가득
    집에와서는 삐진듯 뾰루퉁
    루미 앞에서는 누가 나 괴롭혀서 힘들었어

  14. 레이야 추르껍질로 껌씹니^^~ 너같이 고양이다운 고양이 첨 본다 ㅎㅎ
    자~알~했어 본능에 충실했어
    ㅎㅎㅎ

  15. 우리 막내 레이~드디어 예방접종 받는구나~

    역시 눈돌리는데는 츄르가 최고인데 거의 화난듯 씹어먹네~

    먹을땐 체육냥도 안건드는데 건들어서 하악질 하는거봐~

    그래도 루미에게 애교하는거보믄 루미바라기라니께~

    약기운에 노곤노곤한 레이?

  16. 1:32 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뭐가이렇게귀여워뭐야뭐야진짜니네뭐야뭐야너네천사니진짜뭐이렇게귀여워뭐야뭐야레이너어리광피우는거니루미누나한테??세상마상이렇게귀엽다니너네진짜뭐야뭐야뭐야뭐야!!!!!!ㅠㅠㅠㅠ!!!!!

  17. 영상보다가 익숙한 멍멍이가 보여서 어…?!하면서 놀랐어요. 저기 원장선생님도 착하시고 재미있으세요^^ 저희 집 고양이가 아파서 자주 가는 곳이라 보자마자 바로 알았어요! 레이 하악질하면서 먹는거 너무 귀엽네요!!

  18. 분노의 츄르씹기 ㅋㅋㅋㅋㅋ 너 좋으라고 하는거니 하악거리지마라 레이야ㅋㅋㅋ

    루미랑 항상 사이좋은거 보니 보기 좋네요ㅎ

  19. 츄르…집사들을 위한 최고의 아이템. 애기가 털빗는걸 너무 싫어해서 겨우겨우 털을 빗었더니 인간 싫어 다 저리가 상태가 되어버렸길래ㅋㅋㅋㅋㄱㅋㅋ츄르를 하나 짜줬더니 화가 다 풀려서 멍냥이 상태가 되어버렸던ㅋㅋㅋㅋㅋㅋ

  20. 주사시로…주사시로오!!!
    아프다냐옹..!! 어서 날 놔주라냥~~
    이뜻인거 같은데ㅠㅠ 안쓰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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