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thoughts on “옆동네 고양이 안아보고 왔습니다.

  1. 옆동네 제목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서열 가장 낮은 고양이가 귀하신 고양이들을 만난 건데 말이죠

  2. 리랑이 입양하신 뒤로 오랜만에 보러 왔더니 이젠 집사님이 주인님들을 물고 계시네요. 큰냥이님께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3. 크집사네님 고양이들은 언짢아도 행동으로는 안하는데 아리랑들은 진짜 얄짤없음…ㅠ 약간 안친한 아빠가 갑자기 사춘기 딸램이랑 천방지축 아들 안으려다가 완전 거부당한 느낌

  4.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큰고양이님이 당하는게 왤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큰고양이님 근데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옆동네에.. 유기묘를22마리키우는
    선녀님이계시는데요
    거기서
    딱한마리
    유신이가있거든요? 걔가레슬링천재인데
    영재발굴단에빙의하셔서
    우리유신이취재좀해주세요
    아! 물론, 취재를빙자해서
    애기들과바람피시는걸권장. 합니다

    가주세요3
    진짜요! 아오, 꼭이요
    냥이천국이라니까요?!

  6. To the i-viewers who just know this channel from creamheroes, If creamheroes shows the heaven-like example of living with cats, "arirang the cat im the owner" shows more "real" example of living with cat. The k-viewers here call the owner "Biggest Cat" because sometimes he really act like one lmao. Despite of how the owner shows the love&hate relationship between him and ariXrirang, trust me its really fun to watch him being played by ariXrirang XDDD. OH I mainly stay here for his "screams" @0:25 and ari beauty~

  7. 드디어 그 콜라보가 왔다…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활-극 액숀 신(주인님)과 함께

    근대 큰 고양이 님은 뭘 어떻게 했길래 애들이 저래 집사 알기를 스크래쳐 알듯 한답니까

    이젠 순수하게 궁금해지는 수준임…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나도 냥이 발톱에 찍혀보고 물려봐서 그 고통을 알것 같아요 그래도 집사님 더 물리셨으면 좋겠어요 쭈욱~

  10. 큰고양이도 맨날 이스끼야 저쓰끼야 하지말고 화법을 바꿔보는게 어때요

    오구우~우리 아리가~한번 꼴아봤어요~오구우 싫어라아~만지지 마떼여! 오우우 알았어요오~눈은 불만에 가득 차가지고~(뽁 효과음) 오구우~리랑이도 와봤어요~한번 물어봤어요~? 아학ㅎ 아파아? 이 똥고양이야??☺️

  11. 알고 들어왔지만.. 인트로가 낯서네요 처음에 뙇하고 아리랑 얼빡샷 안나오는것도 이상하고 브금도 평화롭고..?

  12. 왜 이집만 개냥이가 없는거죠..? 옆동네 수의대생네는 키우는 고양이뿐만 아니라 고양이 어린이집에서 소개해주는 고양이 족족 개냥이이고 큰고양이가 만나고온 데도 개냥이가 있는데…. 왜 이집은 항상 물고 차이고 인지…??

  13. 갑분 캣휠 뛰는거 개웃 아니 고양이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뭔가 초반엔 아리랑이 크림히어로처럼 평온한분위기가 흐르는데 ㅋㅋㅋㅋㅋ 얼마안있고 실상이 드러나네요 ㅋㅋㅋㅋㅋ

  15. ㅋㅋ 마지막에 크림집사님 보내버리신 건가요? ㅎㅎ
    냥이들 쓰다듬으시는게 정말 예뻐하시는 느낌이 나요:) ㅎㅎ 크림 히어로즈 풀영상 보시면 집사님의 따뜻함이 더 잘 묻어납니다♥ ㅎ 집에서는 정신없이 물리시네요 ㅋㅋ

  16. 아리랑 :: 내 하인에게서 다른 냥의 냄새가 난다… 누구랑 바람핀거냐?!?!

  17. 리랑이 갈수록 못생겨져 어렸을땐 샤프하게 생겼었는데 촌스러워짐 ㅋㅋ 근데 더 사랑스러움

  18. 저는 근 1년반간 원했던 소원을 이루어 여기에 눕습니다ㅠㅠㅠㅠㅠ엉엉 드디어 합방 ㅠㅠㅠ

  19. 츄츄는 8번째 고양이에게 안겼을 때 눈을 한 번도 깜빡이지 않았습니다. 할퀴지만 않았지 눈으로 때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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