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난 암고양이가 우는 소리


Lot of you guys asked about Rumi’s neutralization Rumi went through neutralization this august Cats meows all day when they are going through dioestrum Can you feel the difference? She meows as if she’s looking for something Actually this period is exhausting to cats too And she follows me like this all day Usually Rumi does follow me a lot But the difference is that it kinda feels like she’s struggling a bit She tends to show me love to the owner(butler) But you gotta take some actions for cats The surgery didn’t took so long Cats go through some physical changes But there’s some hormonal changes going through too So you gotta take lots of care on them This day Rumi’s been groomed all day long I think that’s why she got active again quickly This is when lots of cats go through some characteristic changes And Rumi turned much more lovely Me: Rumi knead me here knead me Here? She still kneads me on my belly She kneads me rhythmically with her both feet What you doing Rumi? Me: Ray haha why did you come? This is enough right? Me: Alright Rumi thank you~

100 thoughts on “발정난 암고양이가 우는 소리

  1. 고양이 한 오조오억마리가 날 밟아줬으면 좋겠따!!! 고양이한테 밟혀 죽으면 천국에 못가도 만족하겠다!!!

  2. "루미야 여기 꾹꾹이 해줘"하니까
    "여기?"하는 표정 진짜 말을 이해하는듯…
    그리고 딱 그 지점에 꾹꾹이를 하고…신기합니다.
    루미 똑똑한 고양이^^

  3. 중성화 하면 시크해지는 냥이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루미는 오히려 더 개냥개냥한 어른냥이가 되버렸네요ㅎ 역시 루미는 사랑입니다!!

  4. 동물들 발정기 오면 괴로워한다는게 과학적으로 입증이 된건가요 아니면 그냥 사람 관점으로 괴로워 보인다고 생각하는거에요?

  5. 전에 마냥 아기같던 루미가 발정왔단 영상 보고 충격 먹었었는데…. ㅠㅠㅠ 다시보니 우는 모습도 사랑스럽네요 ^^

  6. 중성화 비인간적이라는 사람들… 너네가 밖에 길고양이들 발정나서 우는거 안들어봤지? 그 땐 애기가 밤내 운다고 무서우면서 시끄럽단 말이다;

  7. 동물들은 고통을 좀 덜 느끼나요? 저라면 중성화 수술하면 오우.. 한 한달은 걷지도 못할거 같은데, 애완동물들은 씩씩하게 잘 다니는 거 같고.. 야생 프로그램 같은 거 보면 하이에나 같은거 엉덩이 한 쪽 없어도 (좀 전에 어떤 사자가 털어감) 뭐 그냥 다리만 조금 절 뿐, 막 인간 처럼 누워서 비명 지르거나 발버둥 치지는 않는 거 같던디..

  8. ㅎㅎ 루미 울음소리에 옆에서 잘 자던
    울집 숫놈 두마리가 절 쳐다보네요

    아 물론 울집애들은
    수확끝냈어요

  9. 고양이의 발정을 눈치챌 수 있는 단 한가지 = 우는 소리가 바뀜

    중성화를 안하면 밤새 시끌~

    중성화한 냥이들에게 필요한건 쓰담쓰담같으~

    루미누나가 뭐하나 하고 온 냥초딩 레이~~

  10. They do. Mine kept meowing for a full month. She drove us crazy with her constant meowing. Thankfully, she is now neutered ?

  11. 루미 완전 귀요미….
    저는 장 모르겠는데 뭔가 크게
    바뀐거 같진않고 전보다 더 똑똑? 해지고 애교가 늘어난듯보여요~
    이쁜루미… 신문가지고와 라고하면
    진짜 신문도 가져올듯합니다ㅋㅋㅋ

  12. 평상시엔 죽일듯이 하악거리고 물려고 하고 할퀴려고 하다가도 발정기만되면 와서 쓰다듬어달라고 그렇게 쫒아다님 끝나면 다시 하악거리고 할퀴려고 하고 물려고 하고 ㅠ

  13. 요즘 썸네일이 너무 자극적인 것 같아요… 그렇게 보기 좀 거북한 키워드 안쓰셔도 아이들 사랑하는 사람들은 많이 보는데.. 점점 심해져서 들어오기도 싫어지네요 참고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14. 1초도 놓지 않음……. 너님 조금 솔랭 돌리져? 정글이 오기전에 냥냥이가 소리 지릅니다 뉴_뉴

  15. 진짜 너머 한거 아닙니까? 혼자만 갖고 있다니.. 저도 한마리만.. 아니.. 십분만 만지게 해줍쇼!

  16. 여기친구들은 왜이렇게 똘똘한지…
    주인과 유대감이 깊을수록 말귀도 잘알아듣고 그렇다던데 사람말을 찰떡같이 알아듣는거보면 진짜 신기해요

  17. 아 ㅠㅠㅠㅠㅠ 고양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를때 언젠가 길냥이가 저렇게 과하게 울어대면서 몸 부비고 다가온적 있었는데 그게 발정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18. 이런 거보면 동물은, 야생에 풀어놓고, 밥 주고 건강챙겨주고 이정도가 딱 맞는 듯.. 쟤도 남고양이 만나서 실컷 놀고싶을텐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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