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박순석 원장님한테 “아 우리 순석이?”라고 말놓는 유일한 강아지ㅋㅋㅣShocking Reason Why A Dog From England Was Abandoned Is


Henlo..? Subscribers..? finger finger The two-fingered typist.. He is.. Hello. I’m Soonsuk Park, a hospital director. Wherever I am needed A mountain / A hole / A rock It all doesn’t matter. Cuz I’m.. a vet 😉 “(Vets) know much more abt animals than normal ppl.. Seems they have special know-how” “Such as treats for pet.. I think that even the way of touching a pet might be special.” Soonsuk Park, the vet.. We wonder abt your pet dog. My pet dog is called ‘Kkamsun’ cuz she looks dark She’s already 16, so her sight and hearing are poor now. She has a congenital malformation of hind legs since young.. Now it became as we have a grandma Huh!! Ima 80-year-old dog!! I’ve been doing all ma 16-year doggy life for.. My Soonsuk’s routine of the way to home♡ The love.. Staying close for 30 mins Just like the gum sticking to the bottom Wow~ u r in good condition? Change ur clothes^^ (Before ma condition gets worse^^) Hahah.. I gotta change ma clothes^^;; PD : You almost stick to the bottom now. (Laugh indulgently) Daughter : My fellas make a joke that.. Kkamsun is the golden spoon in the doggy world.. But if dad gets back home, he’s just similar to normal misters raising dogs. Really?? (Just laughing lol) Let’s eat up! search search If he adds powdered medicine to the can which looks good.. That.. must be a nutritional supplement …☆ Nope. Medicine for heart^^! I don’t let her take any special supplements Any vet clinic sells the ‘prescription can’ which is helpful for digestive functions With plastic wrap if I cover the bowl~ Is that better 0_0?? Able to eat later^^ Okay.. Heyy, I’ll put it here~ sniff Eating up well? Turn in a flash (pretending as if he’s given his body to the music) nom nom nom nom softly softly Hey, Soonsuk!!
(whisper whisper) Park Soonsuk!
(whisper whisper) Huh? (human food) What What!!! You’re not supposed to eat that.. Well done♡ Huhh!? I did well?! (Laugh indulgently) It shouldn’t be on air.. I give advice (saying ‘do not feed food for hooman) hehe Let us explain. From Sunday morning TV Animal Farm

100 thoughts on “동물농장 박순석 원장님한테 “아 우리 순석이?”라고 말놓는 유일한 강아지ㅋㅋㅣShocking Reason Why A Dog From England Was Abandoned Is

  1. Қандай керемет дəрігер!!!! бəр адамдар осындай болуы керек, мейірімді, жанашыр, ашық.

  2. Thank you SBS for featuring my favorite vet! I wish I had teachers in school as nice & kind as he is. If Dr. Park Soonsuk gets his own show in the future, then his "human fans" will certainly watch!

  3. 고기구울때 간을 안하기 시작했어요ㅋㅋ
    자꾸 옆에서 달라고하는데 안줄수가없으니 걍 조금씩 줘버리고 저는 먹을때 싱거운건 김치로 달랩니다ㅋㅋ

  4. Hi DOC. I'm your fan from Philippines 🇵🇭 i always watch on how you save animals life . You're so amazing DOC.😊

  5. One should be able to see and feels the sincere care and love of this vet towards animals. Understood of owners who just wanna share a bit of their meaty with their beloved pets, It's actually fine, so long as the cooked meat are washed off the salt, msg and NOT with contains that will caused the doggo food poisoning. Thanks for showing us the soft loving side of a vet-pawparent with their furbaby at home.

  6. You are my favourite vet, so gentle and generous, no matter the situation, the weather, you are always there to help. Thank you for being so helpful and I want you to cherish this time of your life forever.🤗🤗🤗🤗

  7. 수의사도 보통 집사이지요 ㅋ
    사람먹는 음식을 주면 안된다고 하지만
    아주 조금정도는 그 똘망한 눈을 어찌 거절할수 있나요
    정말 좋아한다면 아주 조금 주는건 반려동물의 정신건강에 좋답니다.
    동물이건 사람이건 자신의 수명보다는 아마 유대감이 더 우선일테니까요.
    사람좋은 굿닥터님 홧팅^^

  8. Our pom also gets human food which is okay for dogs. He knows that it's better tasting. And it's not a problem. He's healthy. That doc is lovely. 👌😊🐶

  9. 천하의 수의사님도 집에가시면 키우는 반려동물앞에 엎드려서 알현하시는것ㅎㅎㅎ보기좋고 사랑스러우세요

  10. 영상 보면 동물과 그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시는 게 보여요. 응원합니다!^^

  11. 배추 주신거같은데요?!!! 배추는뭐 저도 고기먹을때 줘욬ㅋ 고기인줄알고 맛나게먹더라구요ㅎㅎ

  12. 머야머야 배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겁나 귀여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맞아 강쥐가 밥먹는데 옆에서 불쌍한 표정으로 낑낑대면 저절로 먹던거 주고있어욬ㅋㅋㅋ 넘나귀엽 ㅠㅠㅠ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개아범이시네요~ 사람음식 ㅋㅋㅋㅋ 방송나가면 안된대 인간적이시다

  15. 저도 이분보면 항문없이 태어난 송아지 수술 해주시던거만 생각남. 하나도 안더러워하고 똥오줌 다 받아내고.. 방귀까지ㅜ ㅋㅋ

  16. 깜순이는 금수저 맞죠ㅋㅋㅋ 제 수명 다 못 살 걱정은 안 해도 될텐데ㅋㅋ 애지간한 난치병도 안 두려울 듯

  17. 벌써 15년 전이네요..선생님의 선행 중 하나일 겁니다. 서문시장에서 주어온 우리 냥이가 새끼시절 시장바닥에서 주워먹었던 비닐이랑 각종 쓰레기들이 장속에 머물고 있다 결국 비엔나쏘세지처럼 꼬여버려 동아스포츠센터 앞 황x동물병원에서 장수술만 재수술을 3번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좋아하던 우리 냥이는 그곳에 입원하고 올때마다 코에는 깊은 흉터가 생겨왔고, 뒷다리를 절며 다리를 다 펴지못한채 주변 눈치만 보며 설설 기어다니고 사람손이 다으니 덜덜 떨던 모습에 너무 놀라 병원에 학대의혹을 제기했으나 고양이가 유별났다며 고소할꺼면 해보라는 병원말에 결국 힘들었던 집안사정상 아무것도 못하고 포기했었죠. 그러다 꿰맸던 수술부위가 또 벌어지고 아이가 거품을 물고 쓰러져 동물농장에 나온 선생님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지로 향했습니다. 그때 회사부도상황에 수술비 400정도가 나와 부모님이 많이 싸우셨었어요. 그래서 여긴 방송도 나온곳이고 비싸겠지 하며 많이들 걱정하셨었지만, 선생님은 여기까지 오게된 경위를 듣더니 길고양이를 끝까지 포기하지않아주셔 고맙다며, 중성화수술 안했었는데 수술할때 무료로 같이 진행해드린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비밀로 해달라고 하셨죠🤣 뚝딱 수술을 끝내시고 끝까지 우리가족에게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전병원에서 데여 아픈 기억이 있는 우리 가족들에게 냥이가 밥도 배변도 하지 않는다고 가족분들이 자주 와달라며 전화가 왔고 결국 자주 들리며 아이가 건강해지는걸 확인하고 퇴원하여 약 10년간 계속 병원을 다녔었죠. 칠곡으로 이사를 와 너무 멀어 더이상은 못뵙지만 정말 은인이신 선생님이십니다. 그 냥이는 지금 16살이되었고, 옆에서 코골면서 잘 자고있습니다. 그때는 10살이던 어린 제가 26살이 되었지만,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18. 똑똑한 아리 마음 빼앗은 그수의사샘이닷!
    아리가 박원장님한테 트월킹도 보여주고 뽀뽀도 엄청하더니..역시 스윗하신분이아~

  19. This veterinarian transmits good vibes. He is my favorite of the program and if I lived in Korea I would surely take my cats to their clinic.

  20. 😍😍원장님 얼굴에 정이 가득 하시네요.
    까미가 원장님 엄청 사랑하네요❤️
    까미가 할머니라도 여자는 여자니까요💋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ㅉ ㅏ 내새끼가 뭐 해달라고하면 안되는 줄알면서도 다 해주고싶은 그런 집사의 마음….

  22. You are such an awesome vet. If you ever come to Borneo Sarawak,.I will buy you coffee. Tq for saving all the stray dogs n other animals in Korea.

  23. 노견이라 먹고 싶다는 거 먹게 해주시는 거 아닐까요?ㅋㅋㅋ 제가 선생님댁 강아지이고 싶어요😍

  24. Nagyon rendes állatorvos ember!
    Megbízzunk kutyát és cicát segíteni megmenteni.💪💪🇭🇺🇭🇺🇭🇺😍😍😍😍💋❤❤💋❤💋😎

  25. ㅜㅜㅠ헉 제가 원장님 따님(?)이랑 초등학교때 친했던 적이 있어서 집에 몇번 놀러갔었는데 깜순이 아직 살아있었구나ㅠㅜㅜ 다리도 불편했던 걸로 기억해서 맘아팠는데 장수했구나ㅠㅠ 썸네일 보고 설마설마 하면서 들어왔는데 너무 오랜만이고 추억이라 눈물 날뻔했네요ㅠㅜㅡㅠ 더 오래오래 살고 행복하렴 ㅠㅡㅠ♡

  26. 허헣♡ 의사도 자기 댕댕이 앞에선 그저 견주임둥… 안 주고 배깁니까ㅏ! 그 마음 잘 알쥬 ㅋㅋㅋㅋㅋ

  27. 강아지가 밥상 쳐다보고 있으면 가서 니 밥이나 먹으라며 말함과 동시에 고기나 계란 반찬 던져 주는 게 개부모 마음

  28. 수의사님이나시청자님들 도움이필요해서요~
    저희오빠가14년정도된냥이식구를키웁니다 버려질위기에있는 아이들을모른척할수없어 좋은형편은아니지만책임지기로한거죠그렇게6~7마리를키웠었는데 몇마리가 최근 한해에 하나씩별이되고셋만있거든요아픈아이도있구요결석인지뭔지수술후유증으로소변을못봐서 빼줘야한다내요서울에선사정을아는병원에서 금액적인부담을조금이나마줄일수있었는데밀양으로이사를오면서오늘갑자기위험한상태가와서급한대로수소문했지만부산어디에입원은시켰지만비용이부담이되고다음에또가야하는데 착한병원이 없을까하고 올려봅니다소변과무슨찌꺼기를빼줘야한다더라구요부산이나대구쪽에착한 냥이전문병원을알고계시는분께 추천이나소개를받고싶어서글남겨봅니다부산이면더좋구요병원비때문에 형편도안좋은오빠가 걱정하는게 넘 안타까워서요 오늘은저희가좀돕긴했지만 꾸준히다닐병원을소개받고싶어요 동물병원진료비가너무비싸요 병원비로 인해 버려지는애들이안생기길바랍니다 ㅠㅠ결석수술비용도 2~3백이라니 말이안나오네요좋은수의사님아시는분들 소개좀부탁드려요

  29. 뒤에 상장들 진짜 많으셔;;;
    가장 존경해야하고 위대한 의사분들
    1,이국종님
    2,현재 영상에 나오신 수의사님

  30. Oh, just a lil' a bit of human is fiiiine. No salt or sugar, then no problem. This cute dog is very old and probably only has a few years left, so might as well spoil him once in a whil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