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thoughts on “고양이가 저를 못 알아 봅니다.

  1. 흠….모 아이돌이 손 무는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이 채널 추천해줘도 되나요 집사님?ㅋㅋㅋㅋㅋㅋㅋㅋ

  2. 아리랑펜분들 저 앞으로 아리랑영상 못볼거같습니다.

    아놔 엄니 집에 오신 날 아리랑유튭보다가 등짝스매슁 재대로 맞았어요. 집사님이가 아리랑한테 물리는 장면을 보면서 웃고있다 맞았습니다… 저만 이장면 좋아하는 거 아니라고, 이 영상 보는 분들 대부분이 이 장면을 좋아한다고 했더니 미친소리 하지 말라며 한대 더맞았습니다. 저희 엄니 말씀을 그대로 옮기자며,,는.. 인간이 고양이 쉥키들한테 물리는데, 그 얼마나 잔인하냐며 넌 그 잔인한걸보고 웃음이 나오냐, 인간이 젤 잔인하다고 하지만, 그 잔인한 인간 중에 한연이 내 딸연인줄은 몰랐다며, 내가 딸연을 키운게 아닌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더불어 너는 엄마가 간호사인 연인데도 그런걸 보고 웃는게 니가 사람쉥키냐며 총 등짝 스매슁을 3대나 맞았습니다. 열분 제가 이상한겁니까? 이 댓 보신 분들 중에 큰고양이 물릴때 저처럼 웃으신분들 좋아요 한번씩만 눌러주세요..진짜 진짜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그러니까 집사님은 왜 사람 재밌게 물리시고 그러냐구요…? 책임지세요. 흥!
    심지어 집사님 큰고양이라고 칭하는거 보면서 저희 엄니가 그러셨어요. "지금 저 남자한테 큰고양이라하는거냐?"고해서 "응"이라고 답했더니..아무리그래도 동물쉥키보단 인간이 더 위인데 인간을 동물화한다고 분노(?)아닌 분노를 표출하셨다구요!

    (참고로 어그가 아니라 실제 제 상황입니다.)

  3. 인간의 탈까지 뒤집어 쓰셨는데 거기서 다시 고양이 탈을 쓰시다니… 암만 겨울 이라지만 덥지 않으세요?(진심)(걱정)(진지)

  4. 아리는 분명 부끄러워서 외면하는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고양이가 부끄러운 아리…

  5. 큰고양이:리랑아 형이야
    리랑이: 어디서 개수작이야.. 사악~~
    큰 고양이:아리 나 누군지 알지?
    아리: (의심 스러운데..일단 피 비린내 좀 맡아봐야 알겠어)
    덥썩! 음~ 낯선 고양이에게서 막내의 향기가 느껴졌다~

  6. 진심 별짓을 다하넼ㅋㅋㅋㅋ 콘텐츠 신박하고 모자라지 않은 고양이 채널은 여기가 우뚝일듯…

  7. 막내의 고달픔이 표정으로 잘 나타나있군요!!
    아리랑 : 누구냐 너….!!!

  8. 3:38 에 보면 아리 가면 벗으니까 도망가는거 같은데 사실 맨 얼굴을 더 무서워(????)하는거 아닌가요 이정도면??! 아니 그보다 그 괴상한 가면 쓰고 리랑이에게 얼굴 들이밀지 말라고 (참)교육하는 아리 츤데레….☆ 리랑이 많이 무서워쪄ㅠㅠㅠㅠ 털도 서고ㅠㅠㅠㅠ 리랑쓰가 무서워한만큼 아리가 큰고양이 물어줘서 편-안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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